퍼시스의 의자 계열사 시디즈(대표 손태일)가 디즈니와 협업한 ‘디즈니 아띠’<사진>를 최근 출시했다.
디즈니 아띠는 18개월부터 5세까지 사용 가능한 유아용 의자 ‘아띠’에 미키 마우스와 미니마우스, 푸우와 피글렛 등 디즈니 만화 속 캐릭터를 적용한 제품이다.
새로운 움직임을 배워가는 성장기 유아들이 푹신한 소재의 캐릭터의자를 짝꿍처럼 여기며 바르게 앉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