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인피니트가 화제다. 인피니트는 6인조 컴백을 알리며 팬들의 성원을 받고 있다. 인피니트가 주목받으면서 인피니트가 '프로듀서101'에 나갈 뻔한 사연이 새삼 화제다. 인피니트 장동우, 이성열, 이성종이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10주년 특집에 출연했을 때다.당시 방송에 출연한 멤버들은 한가하냐는 질문에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이성열은 "저는 바쁘다"면서 "타 방송 일일드라마 주인공이 됐다"고 말했고 MC들은 "드라마계의 조지클루니가 될 것이다"면서 이성열을 한껏 띄웠다.반대로 이성종은 자신이 한가하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성종은 "사장님한테 개인 스케줄 달라, 예능 달라고 했다. '아는형님', 'SNL' 터졌기 때문이다"면서 "그런데 개인 연습생 돌아가서 연습해보라고 하더라"고 '프로듀스 101'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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