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가 지난해 출범시킨 체인지업 캠퍼스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도출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새롭게 마련한 창의미래교육이 코딩교육, 3D프린팅, 로보틱스, 디자인싱킹, 창의융합소프트웨어 등으로 구성돼 초·중·고교생 등 3만여명의 참여를 이끌어냈다고 9일 밝혔다.

[사진=김경표 경기평생교육진흥원장]
[사진=김경표 경기평생교육진흥원장]

또 경기도교육청과 국방부와 협업, 소외계층과 다문화·새터민, 군 장병 등 2만6000여명이 무료교육을 이수했다. 노후화된 시설 리모델링을 통해 시설이용률은 전년대비 72%로 대폭 증가했다.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창의테마파크 체인지업캠퍼스를 국내 대표적인 미래인재 육성 기관으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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