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과 베트남 후에ㆍ다낭에서 해외 수자원학교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현지 ‘수처리 전문가’ 106명이 양성됐다.
코트라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과 베트남 후에ㆍ다낭에서 해외 수자원학교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현지 ‘수처리 전문가’ 106명이 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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