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의 경희대 대학원 입시 특혜 의혹에 불거졌다.
16일 SBS ‘8시 뉴스’에서는 ‘아이돌 연예인, ’면접 0점‘ 받고도 박사과정 합격’이라는 타이틀로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 A씨가 재작년 말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에 지원했지만 두 차례 면접에 불참하고도 최종 합격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해당 아이돌 멤버가 재작년 말 경희대 박사과정에 지원했다. 하지만 두 차례 면접에 불참하고도 최종합격 처리되었다. 이에 대해 경찰이 별도의 특혜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혹을 제기하며 조사에 착수했다.
이에 대해 해당 아이돌 그룹의 소속사 관계자는 “교수의 권유로 대학원에 지원했으며, 소속사 사무실에서 면접을 진행해 실제 면접에는 불참했다”고 해명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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