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크랜베리스의 보컬 돌로레스 오리어던이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돌로레스 오리어던 측에 따르면 돌로레스 오리어던이 영국 런던에서 녹음을 하던 중 사망했다. 향년 46세. 크랜베리스는 1989년 아일랜드 리머릭에서 결성된 록밴드로 '에브리바디 엘스 이즈 두잉 잇, 소 와이 캔 위?(Everybody Else Is Doing It, So Why Can't We?)' '링거(Linger)', '드림스(Dreams)', '좀비(Zombie)', '오드 투 마이 패밀리(Ode to My Family)' 등의 히트곡을 내놓았다. 특히 '오드 투 마이 패밀리'는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곡이다.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에 삽입된 곡이며 '개그콘서트' 이문재, 장효인이 출연했던 코너 '두근두근'에 삽입된 대표적인 곡이다. 한편 오리어던의 가족들은 사생활 보호를 요청했고 그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cultur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