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0도 직화오븐 방식으로 구워 담백 - 스위트 크림치즈ㆍ다크초코시럽의 조화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디저트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은 이같은 트렌드에 맞게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제품 ‘로얄프레즐’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로얄프레즐은 크림치즈와 초코 2종으로 구성됐으며, 프레즐과 진한 스위트 크림치즈, 다크초코시럽이 조화를 이뤄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제품이다.

프레즐 전용 반죽을 280도의 직화오븐 방식으로 9분동안 구워내, 빵의 담백함과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빵 속에 크림치즈와 초코시럽을 듬뿍 넣어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간단한 조리법으로 카페나 베이커리에서 먹던 프레즐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소확행’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별도의 조리 없이 전자레인지에 1분, 오븐 또는 후라이팬에 2분만 데우면 되고 포장 안에 종이받침이 포함돼 있어 갓 구워 낸 듯한 프레즐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신택수 사조대림 상품기획팀 담당은 “로얄프레즐은 카페에 가지 않고 집에서 카페메뉴를 직접 만들어 먹는 ‘홈카페족’들에게 커피, 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인기가 예상된다”며 “또 혼자 먹기 딱 좋은 크기로 1인가구와 어린이들의 간편 간식으로도 제격”이라고 했다.


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