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3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 시청률 소폭 상승을 이끌며 동시간대 정상을 꿰찼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전국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나타낸 4.3%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동네 예체능' 세 번째 공식 경기를 담아냈으며 신태용, 박현빈, 조항리, 김준현, 양상국 등이 출연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와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은 각각 3.3%와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