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에 연일 30도가 넘는 마른장마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김포시 고촌면 물이 줄어든 개울가에서 먹이사냥에 나선 백로가 한가로이 개구리를 잡아 먹고 있다. 물이 얕아지면서 개구리는 수난이지만, 백로는 먹이찾기가 수월해졌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중부지방에 연일 30도가 넘는 마른장마가 계속되고 있는 가ㅏ운데 경기도 김포시 고촌면 물이 줄어든 개울가에서 백로가 개구리 사냥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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