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2일 오전 인천광역시 연수구청 대강당에서 인천광역시장배 전국 피트니스 선수권대회 및 제9회 세계남자클래식 보디빌딩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참가선수들이 각 자의 바디를 뽐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대한보디빌딩협회(KBBF, 회장 장보영)가 주최하며 작년에 이어 이번 대회에도 보디 피트니스와 클래식 보디빌딩 종별외 여자 비키니, 피트니스 남자 어슬래틱 피지크 종별이 진행된다. 여자 비키니 피트니스와 어슬레틱 피지크 종별은 선수등록을 하지 않은 동호인 선수들 60명도 출전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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