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람선 운영사인 ㈜이랜드크루즈는 지난 12일(토)일부터 10월 세계 불꽃축제 때까지 반포대교 달빛무지개 분수 관람과 연계한 불꽃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꽃쇼는 이달 12일부터 10월 세계 불꽃축제 때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15회 진행되며, 유람선 승객들은 밤 8시부터 진행되는 화려한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분수를 관람한 직후 약 10여분간 불꽃쇼를 관람할 수 있다.
반포대교 앞 불꽃쇼의 관람은 두 가지 방법으로 관람할 수 있다. 첫 번째는 무더운 밤 열대야를 식힐 겸 토요일 밤 이촌과 반포 한강공원에 방문하여 무지개분수와 불꽃쇼를 관람하는 방법이 다. 한강공원 둔치에서 관람하는 것은 무료이기 때문에 간단한 도시락을 준비하여 가족과 함께 관람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두 번째는 여의도와 잠실에서 운항되는 불꽃관람 유람선을 승선하는 방법이 있다. 유람선은 일반 관람유람선과 뷔페식사와 함께 하는 관람 유람선으로 나뉘며 일반관람유람선은 여의도와 잠실에서 승선 및 티켓을 발권 받을 수 있으며, 뷔페식사와 함께하는 유람선은 여의도에서만 승선이 가능하다.
㈜이랜드크루즈 불꽃쇼 담당자는 유람선을 타고 관람하면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의 분수인 반포 달빛무지개 분수의 아름다운 광경을 가까운 거리에서 정면으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강의 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게 될 불꽃쇼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연인과 가족들에게는 프로포즈와 기념일 축하공연 등 특별한 추억을 남기는데 안성맞춤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불꽃관람유람선 승선요금은 일반관람유람선일 경우 성인 22,000원, 청소년 19,800원, 소인 17,600원이며, 뷔페식사와 함께하는 관람유람선은 성인 69,000원, 청소년 56,000원, 소인 37,000원이다.
㈜이랜드크루즈 마케팅담당자는 “7월 19일부터 시작되는 서울시 한강몽땅 프로젝트와 더불어 무더위를 식히는 불꽃쇼를 관람하러 오시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관련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람선 승선 티켓 예약 발권은 ㈜이랜드크루즈 홈페이지(www.elandcruise.com)에서 할 수 있으며, 전화 02-3271-6900으로도 예약할 수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