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S&T그룹의 대한민국 해안도로 종주 프로젝트인 ‘S&T 해안누리 국토대장정’ 열 여섯 번째 걷기가 12일 경남 남해군 설리해수욕장에서부터 상주 은모래비치까지 진행됐다.
이번 16차 ‘S&T 해안누리 국토대장정’에는 그룹 임직원과 가족 등 450여명의 참가자들은 산과 바다의 조화가 아름다운 남해 바래길을 따라 송정해변 등을 거쳐 상주 은모래비치까지 약 11km를 걸었다.
S&T모티브 관계자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남해 바래길을 걸으며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함께 올해 상반기 동안의 수고로움을 서로 격려를 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며 “임직원들은 각 계열사 사업 본부장들의 주도 하에 하반기부터 또다시 힘차게 뛰어보자는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편 ‘S&T 해안누리 국토대장정’은 2013년 3월부터 시작돼 총 16차례에 걸쳐 총 5634여명이 참가해 약 250km의 해안로를 종주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