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농수산대학은 29일 완주군청에 600만 원 상당의 졸업생 생산 농산물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한농대는 지난해 졸업생들이 직접 생산한 쌀과 보리쌀, 새송이버섯, 사과즙, 표고버섯 가루 등 농산물을 완주군청에 전달했다. 허태웅<사진> 한농대 총장은 “졸업생 생산 농산물 기탁 행사는 지역 사회의 리더로 성장한 한농대 졸업생들이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배문숙 기자/oskymoon@
oskymoo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