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염력 포스터)
(사진=염력 포스터)

-영화 '염력' 오는 31일 개봉[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영화 ‘염력’이 화제인 가운데 다양한 여론 반응이 눈길을 끈다.‘염력’은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아빠 석헌(류승룡)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빠진 딸 루미(심은경)가 세상에 맞서 상상초월 능력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염력’은 영화 ‘부산행’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류승룡, 심은경, 박정민, 김민재, 정유미 등이 출연한다. 오는 31일 개봉한다.네티즌들은 “포스터만 봐도 웃기넼(nosu****)” “맏고 보는 배우들 총출동(hahe****)” “믿고 보는 배우들ㅠㅠ 역시 심은경 류승룡 정유미 박정민!! 다들연기 쩔고 내용도 완전 신박하고 재미짐ㅋㅋ 대박날듯!!(imp2****)” “전 연상호 감독을 믿습니다.^^절대 평범하지 않는 대범함 ^^(rock****)” “소재며 감독이며 배우며 딸리는게 하나도 없네요. 기대됩니다.(tall****)” 등 기대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반면 “소재는 좋지만 제일 중요한건 우리나라가 만든다는 거(gogo****)” “크로니클 따라만든거 같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는 예고편.. 과연(ssan****)” “내용은 괜찮은데.. 제 2의 영화 초능력자 될까봐 걱정된다(jaso****)” “이런거 좀 만들지 마라 휴...(hiph****)” 등 우려의 목소리도 함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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