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출연을 검토 끝 최종 고사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아가 ‘노다메 칸타빌레’는 제안받은 많은 작품 속 하나였고, 검토 끝 최종 고사했다”고 밝혔다.
윤아는 일본 원작 리메이크 작품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노다 메구미 역의 강력한 후보로 올라 찬반 논란이 일었다. 출연을 검토한 윤아는 최종적으로 ‘노다메 칸타빌레’를 포기하고 대신 한중 합작 영화 ‘짜이찌앤 아니’ 출연을 결정했다.
한편 윤아가 노다메 역을 고사하면서 또다시 여주인공 후보군에 관심이 집중됐다.
‘노다메 칸타빌레’ 팬들은 일본 원작 여주인공 우에노 주리와 흡사한 이하나와 하연수 천우희 등이 노다메 역에 어울린다며 온라인커뮤니티 등을 통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노다메 칸타빌레’ 이하나-천우희-하연수에 네티즌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이하나-천우희-하연수 다들 괜찮네” “‘노다메 칸타빌레’ 이하나-천우희-하연수, 윤아보다는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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