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신한은행 공동 조사. >> 서울 강남 거주 5억원대 이상 자산가들, 절반 이상이 내년 상반기 주택 가격 오를 것 전망, 하반기 오를 것으로 내다본 사람도 42%. >> 아파트, 상가 추가 구입 고려 중. 특히 강남 3구에 있는 “상가”를 투자 1순위로 생각. * 매매가는 관망, 전세는 오름 폭 커져... >> 7월 들어 매매 세력 실종, 사지도 팔지도 않아... >> 정부의 부동산 경기 부양방침을 기대하지만 전세는 갈수록 오름폭 커져. 개학 전 최고조에 달할 듯... >> 서울, 관악, 서대문, 종로가 주도... 방학 수요 탓. >> 가을되면 강남 전세 오를 듯.
* 강남 세곡 더 포레스트 아파트 17일 청약 관심.
* 오랜 잠에서 깨어나는 한남뉴타운. >> 3구역 용적률 상향 통과. 사업 탄력 받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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