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재활용률을 높이고 뒷골목 도시 미관향상을 위해 5세대 이상 소규모 공동(단독)주택 등에 ‘기능성 재활용품 분리수거대’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서초구는 분리수거대를 지난해 총 6085가구가 이용할 수 있도록 549개를 설치, 주민반응이 좋아 올해는 700개를 선착순 지원하고 있다.
분리수거대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1명의 ‘전담 관리자’를 지정해 분리수거대를 신청해야 한다. 전담관리자는 세대의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관리하고, 쓰레기 무단투기를 감시하는 역할을 한다. 동주민센터는 분리수거대 관리 실태 점검, 상태가 불량하거나 훼손될 경우 분리수거대를 회수한다. 장연주 기자/yeonjoo7@
yeonjoo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