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다훈 딸 남경민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윤다훈 남경민 부녀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남경민과 윤다훈은 꼭 닮은 얼굴에 의상까지 하얀색으로 맞춰 입어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과시했다.
윤다훈(본명 남광우)은 지난 2007년 11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현재의 부인 남은정과 결혼해 슬하에 남경민, 남하영 두 딸을 두고 있다.
앞서 남경민은 2012년 당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새엄마와 나이차가 12살 밖에 안 나 동생과의 나이차보다 적다. 그래서 정말 친하게 지내고 있다. 호칭은 언니와 엄마를 섞어서 부르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윤다훈 딸 남경민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미모 물 올랐네” “윤다훈 딸 남경민, 아빠랑 이목구비 많이 닮았다” “윤다훈 딸 남경민,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경민은 2010년 KBS2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해, KBS2 ‘학교 2013’,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에 출연한 바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