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대표이사 부회장 차남규·사진)이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우수한 시장지위 및 안정적인 영업기반, 자산건전성, 자산운용이익률 및 수익성 지표의 점진적 상승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회사는 지난 1월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 피치로부터 각각 ‘A1’, ‘A+’해외신용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이는삼성전자 및 국내 주요 시중은행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등급이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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