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이 박준금의 친동생인 연상 처제와의 만남에 진땀을 흘렸다.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서 지상렬은 추억 여행을 위해 아내 박준금의 고향인 춘천을 찾았다. 그곳에서 예정에 없던 박준금의 친자매들과 만남을 가지게 됐다.

박준금의 소개로 그의 친언니와 친동생에게 첫 인사를 건네던 지상렬은 난관에 부딪혔다. 바로 박준금의 동생이 지상렬보다 5살 연상이었기 때문에 형부-처제라 부르기 난감한 상황이었던 것.

호칭을 정리한 후에도 지상렬은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연상 처제에게 예를 갖추어 극진히 대접했다는 후문이다.

지상렬을 긴장시킨 연상 처제와의 만남은 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