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농구선수 두경민과 결혼하는 임수현의 과거 임사랑 시절이 재조명 받고 있다. 임수현은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2012년 '내딸 서영이'를 시작으로 '지성이면 감천' '감자별QR3' '왕의 얼굴'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임수현은 2013년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에 출연했는데 당시 임수현이 아니 임사랑으로 개명했다. 소속사를 이전했던 임수현은 새 소속사로 옮기면서 임사랑으로 개명하며 연기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한편 두경민, 임수현은 약 3년 간 열애 끝에 오는 4월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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