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전 국민이 도심에서 함께 응원하고 대한민국 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명소를 마련한다.
현대자동차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자동차 공식 파트너사로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 전국민 응원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으는 축제의 장 ‘2018 평창 현대 라이브 사이트 메인 스테이지’를 개관한다고 8일 밝혔다.
‘2018 평창 현대 라이브 사이트’는 평창의 열기를 도심 속까지 전파하는 올림픽 응원 및 체험 장소로 대회 기간인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운영된다.
오는 9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축하하는 ‘개회식 이벤트’를 시작으로, 매주 올림픽 경기를 응원하는 전 국민 응원전 ‘대국민 응원 이벤트’가 개최된다. 25일에는 올림픽의 성공적 결실을 기념하는 ‘폐회식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정환 기자/
leejh@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