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측이 일진설이 제기된 육지담의 출연 여부를 두고 "3회에서는 내용 진행에 필요한 부분만큼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쇼미더머니3' 측은 16일 "육지담이 일반인 출연자고 아직 어린 학생이라 제작진도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 개인적인 사안이라 조심스럽게 다방면으로 확인 중에 있다"라며 "이번 주 3화에서는 육지담이 내용 진행에 필요한 부분 만큼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진이었던 육지담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자처하는 네티즌이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는 육지담이 술, 담배는 기본이고 돈을 빼앗기도 하고 심지어 선생님에게도 욕을 한 적이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육지담은 '소미더머니3'에서 여고생래퍼로 등장해 출중한 랩실력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화제가 됐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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