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장르에 출연하더라도 신뢰를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박한별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로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공포 영화 '분신사바2'(안병기 감독) 기자간담회에서 '호러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이같이 밝혔다.
박한별은 앞서 '여고괴담-여우계단', '요가학원', '두 개의 달' 등 많은 공포영화에 출연하며 '호러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에 박한별은 "모든 배우가 마찬가지겠지만 수식어를 갖고 있는 것이 좋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노이로제가 될 수도 있다. 믿음이나 신뢰를 줄 수 있는 배우이고 싶다"고 밝혔다.
'분신사바2'는 평범한 대학원생인 송치엔이 2년 전 자살한 친구와 관련된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며 드러나는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중국에서는 '필선'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했으며 '아파트' '폰'을 연출한 안병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16일 개봉해 현재 상영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