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대표와 최고위원들이 홍철호후보와 함께 18일 오전 경기도 김포 홍철호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철호후보 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왼쪽부터 이인제최고위원,김무성대표,홍철호후보,김태호 최고위원,주호영 정책위의장). 김 대표는 홍 후보는 조상 대대로 400년 동안 김포를 지켜온 김포 사람“이라며 ”선거를 위해 김포에 온 사람을 뽑을지, 김포를 위해 선거에 나온 사람을 뽑을지 김포 시민이 현명한 판단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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