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렌즈 기업 케미렌즈(대표 박종기)가 10만원대 노안용 누진다초점안경렌즈 ‘매직폼 애니원’을 14일 출시했다. 매직폼 애니원의 가격 대비 품질은 기존 20만~30만원대의 고급제품과 비슷하다고 밝혔다. 누진렌즈는 설계상 특징으로 안경렌즈의 주변부가 비점으로 결상되는 선명하지 못한 영역에서 불편한 시야가 느껴지는데, 이러한 단점도 개선해 착용의 불편감을 보완했다고 케미렌즈 측은 주장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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