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연우진이 정유미와 멜로 연기 욕심을 내비쳤다.
연우진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터널 3D’(감독 박규태) 제작보고회에서 “정유미씨는 큰 바위같은 사람이다. 좋은 사람과 함께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 씀씀이가 좋다. 멜로에서 한 번 같이 연기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유미는 “연우진씨와 같이 찍는 분량이 많지 않았지만 영화의 흐름을 잡아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영화 ‘터널3D’는 실수로 사람을 죽인 5명의 친구들이 터널에 시체를 유기하려다 섬뜩한 일을 당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정유미, 연우진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월13일 개봉한다.
‘터널3D’ 정유미 연우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터널3D’ 정유미 연우진, 무섭겠다”, “‘터널3D’ 정유미 연우진, 요즘 핫한 연기자들이네”, “‘터널3D’ 정유미 연우진, 멜로 연기도 케미 돋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