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13일 의왕시 포일동에 있는 ‘NH통합IT센터’를 방문해 설 비상운영 계획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NH농협금융이 14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한 9일 간(2월 12∼20일) 안정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비상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시스템 사전점검 및 증설 조치를 완료하는 등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특히 이 기간 중 주요 거래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즉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김용환 회장은 NH통합IT센터 직원들에게 “설 연휴기간 중 고객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대응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농협금융이 디지털금융사로의 획기적인 전환을 이뤄내는 데 IT가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spa@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