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23일까지 한강공원에서 자유롭게 공연할 수 있는 ‘한강 거리공연 예술가’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노래, 마임, 마술, 스포츠묘기, 비보잉 등 장르 구분없이 시민들 앞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자 하는 사람(단체)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한달에 3차례 이상 공연 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선발과정은 서류 심사로 진행된다. 심사는 야외공연의 적합성, 공연실현 가능성, 작품성 등을 평가한다. 심사 결과는 오는 28일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한강 거리공연 예술가로 선정되면 활동증과 활동비, 자원봉사 인증서 등이 제공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도 지급한다. 신청은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로 우편접수하거나 이메일(editorso@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