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신세계그룹이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김해성 신세계그룹 사장을 비롯한 이일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공감 상생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서 신세계그룹은 지역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발전을 위해 5년간 1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 일환으로 검정 비닐봉투 대신 세련된 디자인의 새로운 비닐봉투를 참석자 품평회로 현장에서 뽑아 공개하고 향후 5년간 5천5백만장 규모로 전국 각 전통시장에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이상섭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