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소셜 댓글서비스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에 악용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Adobe Flash Player)의 취약점과 관련해 사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16일 밝혔다.
KISA는 “어도비가 지난 4월 해당 취약점에 대한 보안 패치를 발표했지만 감염 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면서 “사용자들은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의 정기 업데이트에 의존하지 말고 직접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KISA는 플래시 취약점 외에도 액티브X 프로그램이 악용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액티브X는 언제든 신규 버전으로 재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삭제하면서 사전에 악성코드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터넷주소(http://get.adobe.com/kr/flashplayer)를 클릭하면 최신 버전 업데이트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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