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앱클론이 자체 개발한 치료제가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28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앱클론은 전날보다 10.61% 오른 6만3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앱클론이 자체 개발한 혈액암 치료제 AT101이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전날 공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AT101은 신규 CD19 항체를 기반으로 한 CAR-T 치료제로, B세포 유래 혈액암에 대한 효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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