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6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17년도 국내 주요기업 지속가능경영 실태조사’에서 14년 연속 최우수 등급(AAA)을 달성했다.

[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 김경원 사장]
[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 김경원 사장]
[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 김경원 사장] [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 김경원 사장]

[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 김경원 사장]

공사는 윤리경영, 고객, 환경경영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영진 릴레이 청렴메시지 시행 등 윤리 경영을 위한 의지 표명과 고객 불만족 신고제도 운영, 환경경영시스템, 탄소성적표지 인증 등 다양한 노력을 높히 평가받았다.

김경원 사장은 “공사의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지속가능경영 실태조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정책연구원 주관으로 지속가능경영 비전, 윤리경영, 지역사회 등 8대 지속가능경영 영역에 대한 활동과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지난해에는 19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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