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 4층 여성캐주얼 브랜드 더 틸버리 고별전을 진행한다. 그동안 고객에게 사랑받았던 인기품목과 14년 가을 신상인 가디건, 야상, 점퍼 등을 이번달 말일까지 50% 할인 판매한다.
여름 인기품목인 원피스, 핫팬츠, T셔츠는 물론이고 바캉스 아이템인 수영복과 가방, 신발, 스카프 등 패션 잡화품목도 동일하게 할인 적용되어 많은 여성 고객들이 여름아이템과 가을신상을 구매하기 위해 매장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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