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18일 2014 회계연도 제2회 평의원회를 열어 상근부회장에 윤경식 전 공인회계사회 회계감사품질관리감리위원회 상근위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상근연구교육부회장에는 안영균 전 삼일회계법인 대표가, 조세부회장과 국제부회장은 박수환 삼일회계법인 대표와 박영진 삼정회계법인 부회장이 각각 선임됐다.
회계감사품질관리감리위원회 상근위원장은 윤승한 전 대우증권 상근감사위원이 선임됐고, 위탁감리위원회 위원장은 김광윤 아주대학교 교수가 연임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