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18일 2014 회계연도 제2회 평의원회를 열어 상근부회장에 윤경식 전 공인회계사회 회계감사품질관리감리위원회 상근위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상근연구교육부회장에는 안영균 전 삼일회계법인 대표가, 조세부회장과 국제부회장은 박수환 삼일회계법인 대표와 박영진 삼정회계법인 부회장이 각각 선임됐다.
회계감사품질관리감리위원회 상근위원장은 윤승한 전 대우증권 상근감사위원이 선임됐고, 위탁감리위원회 위원장은 김광윤 아주대학교 교수가 연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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