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2018 청소년 영화제작 아카데미’에 참여할 영화제작을 꿈꾸는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 영화제작 아카데미는 주말과 휴일, 방학기간 등 학교에 가지 않는 175일 동안 청소년들이 입시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좋아하는 일을 찾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관악구 ‘175 교육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4월 21일 시작해 총 25주 과정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싱글벙글교육센터(낙성대동 소재)에서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관악구에 학교 또는 주소지를 둔 중ㆍ고등학생으로 관악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 30% 우선 선발한다. 참가비는 1만원,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은 무료다. 분의 교육사업과(02-879-5662). 이진용 기자/jy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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