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가 광복절을 맞아 할인이벤트를 벌인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8월 15일 2시 공연과 8월 16일 2시 공연을 1만5000원에 볼 수 있다. 난타공식홈페이지에서 R티켓으로 예매가능하며 선착순이다.
‘난타’ 특별공연이 진행되는 충정로 난타전용극장은 지하철 2호선과 5호선이 닿는 충정로역 구세군빌딩에 위치하고 있다. 공연장 위층에 있는 하늘공원에서는 난타 체험존과 물놀이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팥빙수, 치킨과 맥주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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