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최근 대학 국제교류센터 주관으로 2018학년도 전기 외국인 유학생 입학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통합문화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베트남 유학생 23명과 중국 유학생 3명 등 26명이 참석했다.
이들 외국인 유학생들은 호산어학당에서 일정 수준의 한국어를 이수한 후 각자의 희망에 따라 전공학과를 선택해 공부하게 된다.
김재현 부총장은 "호산대가 해외에서도 신뢰받는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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