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12일 '젊은 미래변화위원회'를 출범, 임명장을 전달했다.
전체 위원 20명으로 구성된 젊은 미래변화위원회는 앞으로 1년간 젊은 세대를 대표한 자문기구로 활동한다.
이들은 미래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 경영현안에 대한 토론, 젊은세대와 간부직원간의 가교 역할, 사회공헌 참여 등에 나선다.
한병홍 본부장은 "젊은 미래변화위원회가 공사 미래 주역으로 앞으로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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