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와 형태가 다양한 한 덩어리의 통나무를 조각하는 방식으로 작업하는 일본의 현대미술작가 사카이 코오타가 개인전을 개최한다.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나무로 평범한 인물을 조각하는 이유는 IT첨단기술 시대, 실제와 허상이 혼용되며 행동의 주역이 자신임을 체감하지 못하는 사회적 현상에 대한 나름의 성찰이다. 대구 우손갤러리, 5월 25일까지.
크기와 형태가 다양한 한 덩어리의 통나무를 조각하는 방식으로 작업하는 일본의 현대미술작가 사카이 코오타가 개인전을 개최한다.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나무로 평범한 인물을 조각하는 이유는 IT첨단기술 시대, 실제와 허상이 혼용되며 행동의 주역이 자신임을 체감하지 못하는 사회적 현상에 대한 나름의 성찰이다. 대구 우손갤러리, 5월 2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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