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대원강업(주)은 23일 허재웅(사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발령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성열각 사장과 나의전 고문은 각각 부회장으로 발령됐다.
1946년 창립한 대원강업(주)은 차량용 서스펜션(suspension) 역할을 하는 각종 스프링과 시트제품을 개발ㆍ생산하는, 세계적인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중국, 미국, 인도, 폴란드, 러시아, 멕시코 등 해외 현지 생산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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