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하지원은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원이네 토마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카메라를 향해 윙크와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민낯에 꾸미지 않는 수수한 차림으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하지원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지원 민낯 예쁘다", "하지원 싱그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영화 '허삼관 매혈기'를 촬영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lee@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