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가 ‘이용자 정보 유출 파문’과 관련해 미국 의회로부터 출석 요구를 받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3일 보도했다.
미 하원 에너지상무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저커버그 CEO의 출석을 요구하기 결정한 것은 페이스북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얻지 못한 데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에너지상무위원회는 저커버그의 청문회 출석일은 정하지 않았으며 가까운 장래에 날짜를 잡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저커버그는 파문이 불거진 지 나흘 만에 미국 CNN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미국, 영국 등의 의회 증언 요구에는 기꺼이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