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사장 데미언 그린)이 금융 소외계층의 금융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가진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글로벌 사회혁신 경진대회인 ‘인클루전 플러스(Inclusion Plus)’를 한국에서 올해 첫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사업화를 위한 실질적인 멘토링을 제공하고 최종 결승진출 5개 팀에게 약 1억원 규모의 지원금을 차등 지원해,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 중 최종우승2개 팀에게는 10개국의 수상자들이 모이는 뉴욕 글로벌 서밋에 참여해 네트워킹 및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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