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2일 화인베스틸의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화인베스틸은 2007년 설립된 조선용·일반용 형강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2243억원, 당기순이익은 169억원이다.
화인베스틸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인 47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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