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배우 오연서의 파격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오연서는 패션지 아레나 옴므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오연서는 속살이 드러나 옆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 어깨라인이 시스루인 가죽 원피스 등의 패션을 뇌쇄적인 눈빛과 포즈로 소화했다. 또 오연서는 반쯤 걸친 블랙 재킷과 가터벨트를 연상시키는 스타킹으로 강렬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29일 오연서는 배우 김범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