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배우 오연서의 파격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오연서는 패션지 아레나 옴므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오연서는 속살이 드러나 옆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 어깨라인이 시스루인 가죽 원피스 등의 패션을 뇌쇄적인 눈빛과 포즈로 소화했다. 또 오연서는 반쯤 걸친 블랙 재킷과 가터벨트를 연상시키는 스타킹으로 강렬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29일 오연서는 배우 김범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cultur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