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금호타이어가 사흘 연속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35분 금호타이어 주식은 전날보다 17.36% 오른 7040원에 거래 중이다.
금호타이어는 지난달 30일 노조가 해외매각 찬반투표를 결정한 날 상한가를 기록했고, 노조가 이 투표에서 중국 더블스타 매각을 찬성한 1일에도 상한가로 올랐다.
금호타이어는 조만간 채권단과 경영정상화 계획 이행 약정(MOU)을 맺는다. 이후 채권단이 더블스타와 금호타이어 투자유치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ticktoc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