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은 농협생명을 대표하는 종신보험 상품인「내맘같이NH유니버셜종신보험(무)」에 ‘생활자금형’을 신설하여「내맘같이NH종신보험(무)_1804」으로 새롭게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농협생명 서기봉 사장은 “2015년 4월 출시 이후 18만건 이상 판매되면서 꾸준히 사랑받은 농협생명의 대표 상품 개정인만큼 정성을 쏟았다”며 “사망보다 은퇴에 대한 고객 니즈가 커진 상황을 반영해 새롭게 선보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생활자금형’은 종신보험 본연의 형태에 정기적으로 생활비를 지급받아 예상치 못한 소득공백에 장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신설되었다. 60세부터 12년간 매년 가입금액의 5%씩, 사망보험금의 최대 60%까지 선지급한다.

예로 보험가입금액 1억원 가입시, 사망보험금(1억원)에서 60세부터 12년간 매년 500만원씩 선지급한다. 또한, 다양한 연금설계를 위한 은퇴설계연금전환특약 및 시장니즈가 높은 뇌경색증진단특약도 새롭게 추가했다.

저렴한 수준의 보험료도 장점이다. 가입금액 1억원과 동일 수준의 보장급부를 가정했을 때, 보험료는 약 34만원으로 업계 평균 약 33만원에서 37만원 대비 저렴한 수준이다. 가입금액은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30억원까지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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