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비가 연인인 배우 김태희를 따라 천주교 세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20일 한 매체는 “비가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지난 10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날 세례식에는 김태희의 모친, 배우 안성기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그러나 21일 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에 대해 “비가 최근 세례를 받은 것은 맞지만 오래 전부터 계획된 일이다”며 “결혼 임박에 대한 확대 해석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비 김태희 천주교 세례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 김태희, 안성기는 왜?”, “비 김태희, 정말 결혼 안해?” “비 김태희, 결혼 임박한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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