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NH농협은행 은행장은 지난 3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 위치한 ‘청소년 금융교육센터’에서 경기도 관내 중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복채움금융교실’에 일일교사로 나섰다고 4일 밝혔다.
행복채움금융교실은 은행원 직업체험, 통장 만들기, 위폐감별법과 금융사기 예방 교육, 신비한 금고 체험, 금융 애니메이션 관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NH농협은행의 청소년 금융교육센터는 실제 영업점을 구현한 공간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경제ㆍ금융교육과 은행원 직업 체험을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현장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이대훈 은행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기부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여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